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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향수

♥️어머니의 향수♥️ 먼동이 트면 저 남쪽 하늘을 바라보며 살며시 그리움속으로 들어갑니다. 햇살이 곱게 피어 오를때 싸리 대문 앞에서 활짝 미소 지으시며 서 계시던 어머니 자식들이 객지에서 돌아오는 발길 가벼워지라고 아침부터 대문밖을 서성이시던 모습 이젠 아련한 추억으로 내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늘 햇살처럼 포근한 어머니의 사랑과 추억이 듬뿍 담긴 내 유년의 시절 싸리 대문 앞 감나무에는 가을의 풍요로움을 말해주듯 빨간 감홍시가 먹음직스럽게 익어가고 담 너머 대추나무에는 수확을 알리는 대추들이 빨갛게 익어 가고 장독대 옆 한 모퉁이에 복 주머니처럼 자태가 아름다운 석류가 입을 벌리고 있는 가을의 고향집 풍경은 눈이 시리도록 그립습니다. 황금 들판이 물결치는 그곳 행복의 들판에서 풍년가가 들여오는 고향..

카테고리 없음 2022.09.19

자비를 베플면

자비(慈悲)를 베풀면.... 국어 사전에서 자비(慈悲)를 (고통을 받거나 어려운일을 당한 이를)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며 돌봄이라고 했습니다. 자비(慈悲)는 "믿음(信仰)의 표현(表現)"이고 "인격(人格)의 표현(表現)"이고ㅣ "성숙(成熟)의 표현(表現)"이며 "사랑(愛情)의 표현(表現)"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비(慈悲)를 실천한 하잖은 이야기’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일어났던 일 입니다. 하늘에 구름이 잔뜩 낀 어느 날 오후, 갑자기 소나기가 세차게 내렸습니다. 길을 걸어가던 사람들은 가까운 상점이나 건물로 들어가 비를 피했습니다. 온몸이 흠뻑 젖은 한 할머니도 비틀 거리며 한 백화점 안으로 들어와 비를 피했습니다. 백화점 종업원들은 비에 젖은 노인 할머니의 모습을 봤지만 모..

카테고리 없음 2022.07.26

.내 인생 누구 탓을 하지마라

*내 인생 누구 탓을 하지 마라 현대인의 불행은 모자람이 아니라 오히려 넘침에 있다. 모자람이 채워지면 고마움과 만족함을 알지만 넘침에는 고마움과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가진 것이 적어서가 아니라 따뜻한 가슴을 잃어 가기 때문이다. 따뜻한 가슴을 잃지 않으려면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등 살아 있는 생물과도 교감할 줄 알아야 한다. 자기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마찬가지로 자기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그러므로 행복과 불행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들고 찾는 것이다. 행복은 이웃과 함께 누려야 하고 불행은 딛고 일어서야 한다. 우리는 마땅히 행복해야 한다. 자신의 생각이 곧 자신의 운명임을 기억하라. 우주의 법칙은..

카테고리 없음 2022.07.25